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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그런편인가 보네요. 지역 소상공인만 봐도 서로 적과동침하는 사장들 많던데 먼거리는 아니지만 서울과 부산까지 엮이는거 보니 놀랍긴 하더라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뜻한원앙279
보통 같은 업종의 사람들 끼리는 지역이 멀어도 건너건너 아는 경우도 많고
업종이 다르더라도 회사 사장들끼리는 서로 잘 알고지내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서로 엮여있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있습니다.
그런데 다 그런것은 아니라서 이런 경우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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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참매162
유사 업종이면 만나게 될 일이 생길 것이고, 유사 업종 사장님들끼리의 동호회도 많고 요즘 인터넷상으로도 각종 커뮤니티들이 많아져서 서울하고 부산 먼 거리인 듯하지만 만나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함박눈속의꽃
회사 내에서도 사장들끼리 서로 연결되고 엮이는 경우가 많아요.
지역 소상공인들도 경쟁과 협력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형성되죠.
서울과 부산처럼 먼 거리에서도 연결되는 건, 결국 비슷한 이해관계와 정보 교류 때문일 거예요.
이런 관계는 경쟁이면서도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상생의 관계이기도 하니,
이해하고 적절히 활용하는 게 좋겠어요.
앵그리버드
조그만 기업이라고 해도 그들끼리 모이거나 교류하는 모임이든 그런 비슷한거든 그런게 존재합니다.
그런걸 통해서 사업적 이익을 추구하기도 하고 정보도 얻고 그럽니다.
아버지를 이어 뒤를 잊는 아들 사장도 그런데서 정보를 얻어서 아버지와 달리 상당히 근로자들을 쥐어짜는 사장도 있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