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도 일부러 노력해서 만나는게 아닐거에요. 그냥 성격이 사교적이라 같이 지내다보니 친해진거죠. 선생님도 사적으로 만나고 싶은분이 있다면 노력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죠. 그래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노력해서 일부러 만나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분들은 다 성격이 사교적인거나까요. 아닌데 무리할 필요있나요.
회사 사람들은 어느정도 선을 긋고 개인적인 만남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여러성향의 사람들이 단체로 생활하는 곳으로 나와 성향이나 가치관이 맞는 경우 질문처럼 주말에 개인적으로 만나서 노는 경우도 있는데 굳이 그런 관계를 형성할 필요가 없는 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