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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

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

직장 동료들이랑 친하게 지내야 하나요?

사이가 나쁜 사람은 없고

인사하고 업무협조도 원할한 편입니다

다만 다른 직원들은 서로

주말에도 퇴근후에도 사적으로 만나서 놀던데.

그정도로 친밀하게 지낼 필요가 있는건가요.?

일부러 벽을 치지는 않는데

조금 내성적인 편이라서요

직무는 일반 사무직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그분들도 일부러 노력해서 만나는게 아닐거에요. 그냥 성격이 사교적이라 같이 지내다보니 친해진거죠. 선생님도 사적으로 만나고 싶은분이 있다면 노력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죠. 그래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노력해서 일부러 만나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분들은 다 성격이 사교적인거나까요. 아닌데 무리할 필요있나요.

  • 직장 동료와 친하게 지내는 것이 필수는 아닙니다.

    업무에 지장이 없게 기본적인 예의만 지켜도 충분합니다.

    주말이나 최근 후 사적 만남에 참여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과 개인 시간의 경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부러 친해지려 노력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관계를 더 유지하는 게 더 편하실테구요.

    직장 내 친밀도는 선택 사항이며 자신의 생활 리듬과 만족도를 우선하면 됩니다.

  • 직장 동료들과 꼭 친하게 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벽을 치고 지내는 것도 좋지 않고 너무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거리를 적절하게 유지하면서 지낸다면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직장 동료와는 친하게 지내도 퇴사하고 나면 다 멀어지게 되는 것 같아요.

  • 어느 곳에서나 마음이 맞으면 사적으로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요. 직장에서 사람들을 너무 사무적으로 대하기만 하면 활력이 없을 것 같구요. 하지만 언제든, 어떤 관계든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가깝게 지내더라도 예의와 선을 지키며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 회사 사람들은 어느정도 선을 긋고 개인적인 만남은 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여러성향의 사람들이 단체로 생활하는 곳으로 나와 성향이나 가치관이 맞는 경우 질문처럼 주말에 개인적으로 만나서 노는 경우도 있는데 굳이 그런 관계를 형성할 필요가 없는 거 같습니다. 회사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