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대화할 때 눈을 계속 보고 있나요?

저는 눈을 마주치면 너무 빤히 보고 있는게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거 같아서 다른 곳을 보면서 대화해요

저 스스로도 눈을 마주치는게 부담스러워서 피하는 것도 있어요

그런데 대화해볼수록 눈을 안마주치는게 오히려 다른 사람의 대화를 무시하는거 같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남들과 다른거 같기도 하고 인간관계도 남들에 비해서 어려운거 같아요

눈 못 마주치는 걸 극복해야 할지, 극복해야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또 이런 식의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섞어가면서 해요. 진지한 야기거나 호의를 보이고 싶으면 웃으면서 눈을 마주치고, 아닐 때는 어쩌다가 한 번씩 마주치는 정도예요.

    저도 계속 마주치는 걸 힘들어 했고, 눈을 계속 마주치면 긴장해서인지 할 말도 잘 안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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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그래도 눈을 보고 대화를 하는 거 같습니다. 이게

    자신감도 있어 보이고 내 말에 신뢰를 주는데 도움을 주는 부분도 있어서 눈을 보고 대화를 하는 거 추천드리며 개인적으로는 일단 대화를 할 때 편한 친구나 가족들한테 우선적으로 연습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섞어거시면서 하시는 걸 추천 드려요 ㅎㅎ 너무 쳐다보고 얘기 들어도 부담스러울 때 있더라고요… 전 눈 보다가 코랑 눈 중간..?을 많이 보는 거 가 애용

  • 눈을 맞추면서 얘기를 나누는것은 사람과의 대화에서 기본이 되는 행동입니다. 눈을 맞추며 얘기를 하는것이 어색한 사람들이 있는데 처음보는 사람과 특히 비즈니스적인 관계일때는 실례가 되는 행동이라 조금씩 연습하셔야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