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고분들은 도굴당하거나 한적도 있나요?

일본은 알려진 왕릉들은 발굴 조사같은건 전혀 하지 못한다고 아는데요. 이런 왕릉중에서도 도굴당하거나 한 역사가 있나요? 전국시대같은 떼 충분히 도굴하거나 했을거 같아서요. 일제나 임진왜란시 한국의 고분이나 왕릉등을 도굴한 일본을 보니 그 나라 왕릉들은 어땠나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의 무덤들도 수 없이 도굴을 당했다고 합니다. 특히 횡혈식 석실이라는 무덤 내부 구조의 특성과 역사적 상황 때문에 수많은 고분이 도굴꾼들에게 도굴을 당했는데 일본이 근대화 되는 시기인 19세기 메이지 유신 전후에는 골동품 마니아들과 도굴꾼들이 돈을 벌기 위해 전국의 고분을 마구 헤집는 일이 매우빈번 하게 일어 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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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의 고분들도 상당수 도굴 된 상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카마쓰즈카 고분의 경우 1972년 발견 됐을 때 이미 도굴된 상태였다고 하고 관련 조사에서는 도굴범이 천장석을 깨려고 시도한 흔적과 남쪽 벽을 뚫고 들어간 흔적까지 확인을 했따고 합니다.

  • 일본도 도굴피해를 많이 입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규제가 심해서 발굴조사가 금지되어있는 상태라고 알고있는데 난세였던 센고쿠 시대에는 많은 왕릉들이 도굴당했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