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테리어 전기공사에 대해서 질문합니다.
이번에 올수리 인테리어 했는데요. 현관 센서등이랑 간접등이 화장실 등을 컀다가 끌때 번쩍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현관 센서등 자체도 켜지고 니서 약간 깜빡깜빡거리는 현상이 있구요. 어떤문제인지 누전이나 화재의 위험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현상은 전기 배선이나 센서의 감도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요.
누전이나 화재 위험은 크지 않지만, 안전을 위해 전문 기술자에게 점검받는 게 좋아요.
센서 교체나 배선 점검으로 해결될 수 있어요.
빠른 점검 받는게 좋아요.
작성하신 증상으로 보아 전기 배선의 접촉 불량 또는 중성선(N선) 결함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관 센서등과 간접등이 함께 깜빡이거나 화장실 불을 켤 때 반응이 생긴다면, 회로가 서로 연결되어 있거나 전류가 역류하는 경우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스파크(번쩍임) 현상은 일시적인 전압 불안정일 수도 있지만,
배선 피복 손상이나 접지 불량이 있다면 과열·누전·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직접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시공했던 인테리어 업체나 전기기사에게 현장 점검을 요청하세요.
멀티탭이나 조명 스위치를 잠시 분리해보는 정도는 괜찮지만,
전문 장비로 절연저항·접지 상태를 확인해야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화재 위험은 ‘없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조기 점검이 꼭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