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슬리지 않고 오히려 공포에 질린 표정이 잘어울려 보였습니다 그래서 글쓴이님 글보고 다른 사람후기를 검색해보니 않좋다는 말하는 사람들 이유가 대체로 사극톤이 어색하다는게 대부분이네요 조승우와 장영남이 워낙 대배우고 사극톤의 발성이 남다릅니다 그런데 노윤서는 역활로도 그렇고 사극말투와 현대적 느낌이 섞여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정도면 괜찮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네요 사실 이작품 자체가 호불호가 갈릴수밖에 없고 연출도 남주혁의 방정맞음과 어울리려면 너무 진중하게 나갈수 없어보입니다 남주혁의 초반역활이 가볍고 거기에 로맨스의 묘한기류를 이어가다 장영남(대비) 조승우가 호통칠때 같이 호통치고 카리스마를 보여주면 그것도 이상한 일입니다 어차피 이 드라마의 호불호는 CG와 이런 장르에 익숙하느냐에 달렸습니다 3~4화쯤 되면 계속 볼건지 아닌지 판단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