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엘리자베스 1세 당시 해적 프랜시스 드레이큰의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그는 스페인령 카디즈를 습격하고 스페인 해군을 따돌리며 영국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스페인 선단을 노략질하여 막대한 금은보화를 탈취하였습니다.
특히 1588년 스페인 무적함대를 격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드레이크는 스페인 함대를 교란시키기 위해 화공을 사용했으며, 이는 스페인 함대를 분산시켜 영국의 승리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런 공로를 높게 평가하여 드레이크는 엘리자베스 1세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