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비딸은 웹툰으로 굉장히 인기가 많았습니다.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가 됐었구요.
영화화를 한 다는 것 자체가 웹툰이 인기가 있었다는 얘깁니다.
작가 특유의 기발한 살정과 병맛 코드 그리고 따뜻한 부성애 이야기가 어우루져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충성도 높은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영화화될 때 핵심 캐릭터가 삭제되거나 각색되는 과정에서 원작 팬들의 항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웹툰 좀비딸의 탄탄한 팬덤과 작품성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영화화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