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왜이러는 걸까요?????

일주일뒤에 대망에 고1 중간고사가 있는날이에요,

그런데 한국사는 공부를 못했구요........

국어도 완전 노베이스에 이해도 안가구요....

수학은 작년 기말고사 끝나고부터 했는데도

작년기출 풀어보면 7~8문제만 맞고 다틀리고...

과학도 앞에는 이해가되는데 생명시스템이 럼청어렵고,.....

영어도 모의고사 지문이 길어서 힘들고

그래서 평균 한 8등급 나올것같은데요,,......

이렇게 힘들게 공부할바엔 공고로 전학가서 제가 하고싶은거 하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라는 말이 있지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 노력을 하는 자세가 필요로 합니다.

    먼저 학습의 동기를 상기 시키세요.

    그리고 학습설계, 학습설정, 학습목표를 체계적으로 세운 후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특성화고로 간다고 해도 그 학교에서의 수업도 잘 들어야 함은 물론 이거니와 학습의 성적은 어느 정도 있어야

    합니다.

  • 저는 초딩때부터 공부가 싫었었고 야자하기 싫어서 실업계 갔는데 고 1때만 학교 좀 잘 나가고 고 2때부터는 학교 거의 안나가서 고 3때 담임선생님이 자퇴서 써놓고 학교 다니라고 퇴학보다 자퇴가 낫다는 말도 들었었고 징계로 사회봉사도 받았었지만 어릴 때부터 장래희망이였던 어린이집 교사하고있어요

    4년제 대학 가고 싶은 거 아니면 대충 해요.

    근데 학교는 잘 나가는걸 추천해요.. 공부는 안해도 큰 문제 없었지만 학교 안나간 건 좀 후회되네요. 친구들이랑 놀던게 재밌었어요. 그런 추억은 정말 그 때가 아니면 다시는 없을 기회더라구요..

  • 공부는 할 수 있는만큼 도전하는 게 좋아요

    나중에 꼭 후회하더라고요

    저조한 성적이 나올지라도

    할 수 있는만큼 해보시길 바랄게요!!

  • 우선 지금 하시는데까지 충분히 최선을 다 해보시고 결정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후회가 남지 않을 것 입니다.

    공고 진학은 잘못된 길이 아닙니다. 충분히 선택할 만한 좋은 길이고 졸업후에 4년제 대학을 가느냐, 전공을 살려서 전문대를 입학한 다음에 취업을 빨리 하느냐 차이일 것 입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눈 앞의 목표에 집중하신 후에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서 다시 고려해보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 지금 힘든 상황에 계신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공부가 잘 안 되면 정말 스트레스가 크죠!! 하지만 포기하기보다는 남은 일주일 동안 최대한 집중해서 공부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한국사와 국어는 기본 개념을 빠르게 정리하고 수학은 기출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약점을 보완해보세요^^

    과학은 생명시스템 부분을 요약 정리해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

    영어는 지문을 자주 읽어보면서 익숙해지면 좋겠어요~

    공고로 전학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만 지금은 최선을 다해보는 게 더 의미 있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

  • 그래도 일단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전부 다 맞는 건 어렵다고 하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중간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고 전학도 알아는 보시되, 일단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보시기 바랍니다.

  • 중간고사가 다가오고 공부가 잘 안 되면 정말 스트레스가 크죠!!

    하지만 지금 포기하기보다는 남은 일주일 동안 최대한 집중해서 공부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ㅎㅎ

    한국사와 국어는 기본 개념을 빠르게 정리하고 수학은 기출문제를 다시 풀어보면서 약점을 보완해보세요!!

    과학은 생명시스템 부분을 요약 정리해보면 도움이 될 거예요ㅎㅎ

    영어는 지문을 자주 읽어보면서 익숙해지면 좋겠어요~!

    공고로 전학 가는 것도 좋은 선택이지만 지금은 최선을 다해보는 게 더 의미 있을 것 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