짖는개는 물지않는다는 속담 질문드립니다

빈수레가 요란하다 뭐 이런뜻으로 알고있는데요 실생활에서는 사실 꼬리치고 낑낑거리는 강아지들이 온순하고 사람을 잘따르며, 짖고 달려들려는 개는 사람을 해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틀린 속담이 왜 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틀린 속담은 아닙니다

    실제로 겉으로만 요란하고 속은 소심한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주인 믿고 짓다 막상 주인 없으면 구석에서 쭈글거리는 강아지들도이 있습니다

    다른 경우로는 치와와같이 성격은 더럽기로 유명하지만 실제 피지컬은 한주먹감이라 실속없는 경우도 이에 해당하겠죠

  • 눈부신 영원한 천사입니다 맞아요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속담은 흔히 행동으로 말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는데 사용됩니다 일반적으로 소란을 피우는 사람들이 실제로 위협적인 일을 할 때는 덜 위험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 강아지나 동물들은 겁이 많으면 짖습니다. 즉 겁이많아서 쎈척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도망을 간다고합니다. 그래서 짖는개는 겁먹은개니 물지않는다는 속담인데..이는 허세부리는 사람을 칭합니다. 실제개가 짖으면 도망가셔야합니다.

  • 실제로 선조들이 개가 짖기는 하지만 물지는 않는 속성을 보면서

    이런 속담을 만들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개마다 속성이 다르기에 일반화할 순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