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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킹킹
현재 30대 학원강사이구요.
일이 막 엄청 힘들지도않고 딱히 그만둘 이유도 없어요.
근데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 보면 다 요령피우고 공 가로채고 여초라 눈치도보이고..
아이들 생각하면 계속하는게 맞는데 그냥 직장안에서 외롭다 해야하나.. 그리고 그렇다고 입사초기처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이젠 각별하지도 않구요..
매일매일 집가서 수업준비하는것도 벅차구..
구냥 단순한 권태기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아무래도 현재직장에서 권태기를 느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경우라면 다른 곳을 찾아보시고
이직이 가능하시다면 적당한 타이밍을 찾아서
이직을 실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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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여린제비
아이들 생각보단 자신의 미래를 판단해 보세요. 스트레스로 인해 오래다니시는건. 약간 어렵다고 추론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