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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의 발라드곡은 내용이 항상똑같고 비슷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박효신의 곡들은 대부분 그게그거고

이게이거더라고요

대부분 불러준 곡들인

해줄수없는일 야생화 사랑한후에

추억은 사랑을 닮아 눈의꽃

까지 들어보면 대부분

소지섭 나오는 옛날드라마 ost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오는 눈의꽃이랑

줄거리가 같고 그게그거고 이게

이거에요 뮤직비디오 사랑한후에

추억은 사랑을 닮아 야생화도

그렇고요

서인영이 불러주는 발라드곡들하고

케이윌이 불러주는 발라드곡들은

그래도 실용적이고 색다르거든요

도움도 되고요

서인영이 불러주는 발라드곡인 가르쳐줘요

사랑이라 쓰고 이별이라 부른다

케이윌이 불러준 이러지마 제발

내게 어울릴 이별노래가 없어

눈물이 뚝뚝 꽃이핀다 러브119

선물 보세요

박효신 불러주는 발라드곡 보다 더낫다고

생각하실거에요

박효신의 발라드곡은 내용이 항상 똑같고

비슷한 이유가 뭐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효신 노래가 비슷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박효신이 주로 선택하거나 불렀던 발라드의 주제가 '그리움', '이별', '상실', '후회'에 많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말씀하신 해줄 수 없는 일, 눈의 꽃, 추억은 사랑을 닮아, 사랑한 후에, 야생화 등을 들어보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떠나보낸 뒤의 감정을 깊게 표현하는 곡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사나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케이윌이나 서인영의 경우에는 같은 발라드라도 이야기 전개가 다양하고 상황 설정이 비교적 구체적인 곡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더 드라마 같고 색다르게 느껴질 수 있고요.

    다만 이건 가수의 장르적 색깔 차이도 있습니다. 박효신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보다 감정 자체를 극대화하는 스타일에 가깝고, 케이윌은 한 편의 드라마처럼 상황을 보여주는 스타일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박효신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특유의 짙은 감성과 호소력을 좋아하고, 질문자님처럼 비슷하게 느끼는 분들은 케이윌이나 다른 스타일의 발라드를 더 선호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취향 차이에 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그냥 개인적인 차이일 뿐입니다

    질문자님은 그렇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박효신씨가 우리나라 대표적인 가수로 여겨지고

    사람들이 김나박이(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 이렇게 인정하는 겁니다

    듣는 사람들의 취향차이일 뿐이고

    그렇게 판단하시는 것은 질문자님의 생각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사람의 가사와 노래스타일에는 보통 본인의 생활환경이 잘 반영이 되어있지요. 그래서 노래들이 오히려 비슷한 느낌이 드는게 정상일수있어요.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게 신기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