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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활약하는감나무
공복 상태로 마트에 가면 눈에 보이는 먹거리마다 다 맛있어 보여서 과소비를 하게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장보기 직전에 일부러 간식이나 밥을 든든하게 챙겨 드시고 출발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다른 분들도 이런 과소비 방지 노하우를 쓰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우유연한스파게티
저 역시 공복 상태의 위험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장 보러 가기 전에는 무조건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출발합니다!
출출할 때 마트에 들어서면 당장 필요한 것보다 눈앞의 시식 코너나 밀키트, 주전부리들에 온통 마음을 빼앗기게 되더라고요. 신기하게 배가 부른 상태에서 가야 냉정함을 유지하면서 진짜 필요한 장보기 목록만 딱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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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네 질문자님 말씀대로 일부로 식사 후 꼭 방문하고 있습니다. 약간 고전적인 방법인데 분명히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약간의 배는 남겨두고 시식해서 맛있게 느껴지는게 아닌 꼭 필요한것을 사려고 갖가지 노력을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따뜻한원앙279
마트에는 어떤 코너이든간에 사람들을 유혹시키기 위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배가 고픈 상태로 마트를 가면 사지 않을 것들도 사게되어서
가급적이면 배가 부른 상태로 가는게 이성을 유지하면서 사야하는 물건들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고집불통똥털보
배부르게 마트를 가면
막상 필요한 것도 눈에 하나도 안 들어오고
뭐 사는게 없어서
결국 또 금방 마트를 가야 하더군요
시간도 기름도 낭비하고
차라리 한번에 많이 사는게 나은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