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수풍뎅이 100마리입니다.
저도 3자녀 부모입니다. 저도 같은고민을 해왔고 지금도 해왔는데 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일부러 꿈과 비전을 심어주지 않으려고 하고있습니다.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에게 부모가 임의로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건 아이가 원하는게 아닌 부모가 하고 싶었지만 못한걸 아이를 통해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있기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저는 임의로 저의 꿈과 하고싶었던 일들을 절대 말하지 않으려고 하고있습니다.
대신 이세상을 더 많이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아이가 좁게는 내가사는 동네 내가사는 나라에서 갇혀 사는 것보다는 보다 넓은 세상을 보게되면 그 꿈과 비전을 담을수 있는 그릇의 크기가 달라질거라 생각되어 가능하고 능력이 되는 범위안에서 국 내외를 가리지 않고 많은 곳을 보여주려고 하고있으며 아이에게 우리나라에서는 A라는 게 맞는거지만 다른나라에서는 B가 맞는것도 있구나 하며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