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에서 금리 인하를 논의한다는 뉴스가 많은데…

미국 연준에서 금리 인하를 논의한다는 뉴스가 많은데, 보통 금리 인하가 시작되기 직전에 장기 예금에 가입하는 게 유리한가요, 아니면 파킹통장에 두는 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연준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준 금리가 인하되면 시중 금리도 인하되기에 파킹 통장이나 예금에 넣기 보다는

    자산에 투자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동산, 주식, 코인 등이 그런 대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금리 인하 직전에 장기 예금에 가입하면 고금리 혜택을 더 오래 누릴 수 있어 유리할 수 있지만, 만약 급히 자금이 필요하거나 유동성을 확보해야 한다면 파킹통장과 같이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이 맞습니다. 금리 인하는 향후 예금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금리 인하 전에 고정금리 장기 예금을 선점하는 것이 이익일 수 있지만, 반대로 시장 상황 변화나 개인 상황에 따라 빠른 자금 활용이 필요하다면 파킹통장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미국연준에서 금리 인하를 이야기는 하긴 하지만 생각하신대로 금리 인하가 쉽게 진행이 되긴 힘듭니다. 우선 22년이후부터 미국 연준의 점도표는 금리인하를 항상 그 다음년도엔 3번~4번에서 정도 예상했으나 정작 23년부터현재까지 추세적으로 금리 인하가 된적이 없으며 연간 1회에서 2회가 전부였으며 올해에도 금리인하 추세는 3번이었으나 1번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즉 현재는 관세로 인한 물가 우려가 1년뒤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는게 아닌지에 대한 우려와 그리고 이번 전쟁에 대한 유가의 상승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이어질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현재 트럼프는 금리인하에 대해서 그동안 지속적으로 주장해왔고 그런 측면에서 연준내에서도 금리 인하이야기는 하고 있으나 이게 추세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좀 고민해야합니다. 또한 한국도 내수경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금리인상카드를 쉽게 꺼낼수가 없기 때문에 추세적으로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보기에 연준 정기예금에 공격적으로 가입할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 싯점에는 현재의 높은 금리를 길게 가져갈 수 있는 장기 예금 가입이 이자 수익 측면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파킹통장은 금리 하락 시 수익률이 즉각 떨어지므로 장기 보관용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리 인하로 인한 주식, 부동산 상승 기회를 노리는 투자 대기 자금이라면 유동성이 좋은 파킹통장에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결국 사용 시기가 정해진 돈은 예금에 묶고, 투자용 자금은 파킹통장에 두는 분산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이 금리를 내려도 우리나라는 여전히 금리를 내리기 부담스러운 자리입니다

    • 올해안에 우리나라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은 희박하기 때문에 예금은 급하게 가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