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의 면발은 왜 노란색인가요?? 원래 그런색인가요??

라면의 면발은 왜 노란색인가요?? 원래 그런색인가요?? 아니면 맛있어 보이게 색을 입힌건가요?? 원래는 무슨 색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 면발이 노란색인 건 원래 밀가루 색 때문만은 아니고 만드는 과정 영향도 꽤 크다고 하더라고요ㅎㅎ

    보통 라면 면에는 알칼리성 첨가물이라고 불리는 게 들어가는데 이게 면을 더 쫄깃하게 만들고 특유의 라면 식감을 만들어준대요. 그런데 이 성분 때문에 면 색이 약간 노랗게 변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동면처럼 하얀 면도 있는 반면 라면은 노란빛 도는 경우가 많은 거고요.

    그리고 일부는 말씀하신 것처럼 더 맛있어 보이게 하려고 색이 조금 더 진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아무래도 노란 면발이 더 먹음직스럽게 느껴지는 이미지가 있잖아요ㅋㅋ

    원래 밀가루 반죽 자체는 거의 연한 크림색이나 흰색에 가까운 느낌인데 라면 특유의 제조 과정 거치면서 지금 같은 노란 면발이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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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농심에서 면에 비타민을 첨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제조 과정 중 리보플라빈(비타민B2)라는 노란 성분을 더하게 되는데 밀가루면의 색감을 노란끼가 돌게 만들고 평소 섭취하기 힘든 영양성분을 보충하기 위함이라고 해요.

    근데 라면 제품마다 다른 성분으로 색을 내는 경우도 있다고해요.

  • 라면이 면을 기름에 튀겨서 만들었기도 하고, 스프에도 유해 성분이 많아 유해 식품으로 오명이 많다 보니 비타민을 면에 첨가한거라 합니다.

  • 라면 면발이 노란색인 건 색을 따로 칠해서가 아니라, 밀가루 성분과 기름 처리 과정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