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응원단 간의 갈등입니다.
별 신경 안쓰셔도 될 일 이구요.
상황은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의 야유에 대해 경기 후에 관중석 앞에 가서 한마디 한 것과 이후에 선수단 전체 인사시 인사를 안하는 등 분이 풀리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후의 인터뷰에서도 처음부터 못한 건 아니지 않냐는 등 부진을 관중들이 야유때문이라는 인터뷰를 했죠.
선수가 맞나 싶은 행동입니다. 선수는 응원도 받지만 때로는 야유 소리도 들어가며 경기 할 수도 있는 거구요.
붉은 악마의 입장은 축협과 감독에 대한 야유였다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