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때론 무엇을 했는지도 모르게 쏜살같이 흘러가버린 하루, 때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만한 의미있던 하루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오늘 하루 재미있으셨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의 친구 2분이 같은 날 부고장이 왔습니다.

    남편이 너무 황망해 했습니다.

    그리고는 여행을 가자고 하더군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요.

    지금 부산에 여행 왔습니다.

    부산에 처음 왔습니다.

    조용필님 노래 돌아와요 부산항에 나오는 오륙도도 가보고 태종대도 가보고 자갈치 시장도 가보고 돼지국밥

    멸치쌈밥 부산밀면 꼼장어 생선 구이 등등 먹으며 부산 여행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손주가 오늘 갑자기 탄생했습니다.

    아들이 연락을 했습니다.

    최고의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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