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은 이번 주식에서 얼마씩 땃었을지 궁금해여?

주변에서는 딴 사람들도 잇구여, 못 딴 사람들도 잇구여,

또 어디 주식 관련 콘텐츠 그런데에서는 딴 사람 업다고 하던데, 주변에 보면 딴 사람들이랑 못 딴 사람들이랑 거의 반반 같던데여. 실제로는 딴 사람들 얼마나 될지 너무 궁금해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이미 계좌가 마이너스일 것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개미들은 손실을 보고 있고 초기에 투자를 하였거나 그전에 매도를 잘한 개미들은 수익 중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현재 삼전, 하닉 말고는 대부분 좋지 않은 상황이기에 실제로는 손실본 개미들이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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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이런 엄청난 대상승장에서도 손실을 본 사람이

    여전히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600프로를 벌었다는 사람은 영상을 통해서 본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시기, 즉 매수한 시기에 따라서 또는 투자금액에 따라서 달라졌을텐데요 적어도 올초에 들어와서 6월까지만 보터라도 상담한 금액을 수익으로 가져갔을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님.

    개인투자자들이 이번 장에서 얼마를 벌었는지는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증권사마다 고객이 다르고, 팔아서 확정한 수익과 아직 보유 중인 평가손익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수익자와 손실자가 반반처럼 보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다만 오른 종목을 일찍 팔아 수익을 확정한 사람도 있고, 수익 종목은 팔고 손실 종목은 계속 보유하는 사람도 많아 계좌 전체 성과는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또 수익을 낸 사람은 적극적으로 말하고 손실을 본 사람은 숨기는 경향이 있어, 실제보다 번 사람이 많아 보이기도 합니다. 얼마를 벌었는지보다 투자 원금 대비 전체 수익률을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 상승장과 하락장을 모두 견디면서 돈을 버는 개인 투자자는 전체의 10~20% 내외입니다.

    통계적으로는 잃거나 본전인 사람이 번 사람보다 훨씬 많은 것이 주식 시장의 냉혹한 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