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주가지수 최초 기준&산정계산식

코스피 지수 산정방식과 최초 시작된 연도의 주가지수 그리고 etf시가총액도 지수에 포함되는지, 코스닥도 동일하게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 지수 산정 방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수는 결국 당시 상장된 주식의 숫자에 그 주식의 가치를 곱해서 모두 더하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게 지수 100이었을 것입니다.

    코스피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으로 해서 100포인트부터 시작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의 최초 기준은 1980년 1월 4일에 100을 기준으로 산출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으로 현재 시가총액을 나누는 것이며 100 가중치를 곱해 계산이 됩니다.

    코스닥의 1996년 7월 1일 1000을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ETF는 지수에 중복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산출에 적용 되지 않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으로 시가총액 100으로 시작하며, 산정 방식은 (현재 시가총액 / 기준 시가총액) × 100 공식으로 계산됩니다.

    ETF 시가총액은 지수 산정 대상에서 제외되며, 코스닥 지수는 1996년 7월 1일 1000으로 시작해 동일한 시가총액 가중 방식((현재 시가총액 / 기준 시가총액) × 1000)을 사용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는 1980년대 1월 4일, 코스닥은 1996년 7월 1일의 시가총액을 분모로 하여 현재 시장 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 측정하는 시가총액식 계산법을 따릅니다. 산정 공식은 현재시가총액에서 기준시점시가총액을 나누어 기준지수로 곱하여 계산되며 신규 상장이나 증자 등으로 시가총액이 변할때마다 기준시점의 시가총액을 수정하여 지수의 연속성을 유지합니다. ETF는 개별 기업의 주식이 아닌 주식들의 집합체인 수익증권이므로 지수에 포함할 경우 기존 종목들과 가치가 이중으로 계산되는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종합주가지수 산정 시 시가총액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결론적으로 두 지수 모두 해당 시장에 상장된 보통주의 시가총액만을 기준으로 산출되며 지수 구성 종목의 가격 변동과 상장 주식수의 변화를 가계부 자산 관리하듯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시장전체의 흐름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