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난뒤의 돈관리의 주체는 누가 대체로 하는건가요?

주위에 보면 결혼하고 난뒤의 돈관리는 대부분이 와이프가 하는것 같습니다.

왜 이렇게 대부분 와이프가 돈관리를 하는 것일까요?

간혹가다가 남편이 하는것이 보이긴 하지만, 누가 돈관리를 할때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하고 맞벌이 하는 경우 각자 돈관리하고 생활비 만 공동으로 부담하는 경우가 많고 외벌이 같은 경우 돈 관리를 더 잘하는 배우자가 하는게 맞습니다. 집안 살림 대부분 아내가 하기 때문에 돈관리는 와이프가 주로 하는 경우도 많기는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하고 난뒤에 돈관리는 요즘 각각하는 부부들이 많구요.돈관리는 지금까지 각자살면어 돈을 잘모은사람이 관리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무조건 와이프한데 관리시킬필요는 없습니다.

  • 아무래도여자가돈은알뜰하게쓰고 쓸데없이 나가는걸 아끼고 해야빨리 부자가뎁니다 물론요즘은 각자하는집도만지만 여자가하는게 더좋은거같아요

  • 결혼하고 나서 돈 관리는 생활력이 있고 소비를 할 때 계획적으로 소비를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돈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 관리를 하더라도 항상 배우자와 공유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