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속이 좀 좁으신 편이신거 같고, 겁이 많고, 주변 눈치를 좀 보시고 신중하시지 못한 타입 같습니다.
일단 본인의 성격을 분색했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시작이고 바꾸고 싶다는 마음을 가진것은 분면 좋은 징조이자 변화의 시작에 서 계신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우선은 평상시에 본인의 이러한 버릇이 나오는 상황이 발생하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지라는 계획을 사전에 머리속에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이 발생할 때 내가 생각한 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이때 가장 필요한것이 "용기" 입니다.
그리고 경험도 필요합니다. 여러사황 속에서 내가 이러면 더 않좋구나를 몸소 체험을 하면다시는 같은 행동을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다르게 행동하려고 해야 합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신념" 입니다.
그리고 걱정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잘 안되도 그냥 부딪처보자라는 강한 마음가짐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의지" 입니다.
본인의 바꾸고자 하는 마음은 알지만 이것은 결고 1~2년에 모두 고치기는 어렵습니다.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