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에는 결혼식을 가게되면 식사를 하지 않고 오게되면 얼마를 내는게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결혼식을 가게되면 식사를 하지 않고 오게되면 얼마를 내는게 가장 좋을까요??
직장동료입니다. 3만원이면 될까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식사 안하시더라도 최소 5만원은 해야할꺼 같아요. 식사한다면 아무래도 10만원은 해야할꺼 같구요. 직장동료라 아예 안하기는 어렵죠..3만원 하시면 아마 해도 욕먹지 않을까 싶어요.
살면서 가장 애매한 문제중에 하나가
결혼식 축의금 입니다
질문자님 처럼 결혼식에 갔다가
식사를 안하고 축의금을 물어 보셨는데
결혼 당사자는 식사여부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참석을 안 하시고
축의금만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3만원 축의금은 조금
적은것 같습니다
식사 안하고 답례품 안받아가심
5만원인거 같아요
식사하면 25만원정도고
답례품 받아가신다면 20인듯하드라구요
제가 얼마전에 결혼식장갔더니 다들 그리이야기해요
식대가 15만원
답례풍가격이 10만원정도드라구요 와인이랑 다과세트였음
이기준으로 보시고 하시면되지않을까요?
질문자님의 고민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 같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참석하시고 식사않고 나오신다고해서 3만원정도 축의금을 내실 생각이면 그래도 혼사집안은 괜찮기는 하지만,그러실바엔 아예 참석도 안하시고 3만원만 전달하시면 욕 까지 먹을일은 없을것 같으니 잘 생각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직장동료이고 식사를 하지 않는다면 5만 원이 가장 무난합니다. 요즘은 식대가 올라서 식사를 하면 10만 원, 안 하면 5만 원을 기준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고, 3만 원은 거의 안 마주치는 다른 부서 동료일 때 많이 하는 금액입니다.
가장 좋은 기준은 같은 팀이나 비슷한 관계의 다른 동료들이 얼마를 하는지 맞추는 것입니다. 또 나중에 내 경사에 그 동료가 올 가능성이 있다면, 받고 싶은 금액만큼 하는 것이 관계에도 좋습니다.
식사를 안 하고 가실 거라면 접수대에서 식권을 받지 않겠다고 말씀하시고, 신랑신부에게 ‘축하해, 일이 있어서 먼저 가요’ 한마디 전해 주면 충분히 예의를 갖춘 것입니다.
단순 직장 동료라고 하더라도 3만원은 솔직히 돈을 내고도 욕먹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그리고 최소 5만원은 생각하셔야 합니다
근데 솔직히 참석하고 뒷말 안나오려면 남들만큼은 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직장 동료이기 때문에 직장에서 뒷말 나오면 최악입니다
홀수 단위로 많이들 하십니다.
3만원은 아닌것 같고 2011년도면 모르겠는데,
사실 저한테 잘 해주신 분께 많이 해야하는데, 그러질 못했어요. 죄송스럽죠.
그래도 도리는 다했습니다.
준비한거 한푼도 안남기고 모아서 드렸습니다.
기억하기로는 형들이 준비했으면 해야지.
그래서... 요즘 모바일 송금으로 하시는 분들 많은데,
직장 동료인데 친하다고 생각하면 7만원 하세요.
10만원이 부담스럽다 싶으면 7만원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식사도 하고 가세요... 하다못해 너무 과식은 그렇고...,
축하하는 자리에서 눈치보여서 그랬었습니다 저 연락처는 바꾸 었지만, 형들 마음으로는 친구들 행복 기원하였습니다.
참 어렵죠. 좋은 마음으로 축하하고 싶은데 금전적으로 부담을 느끼게 되죠. 직장동료면 식사를 하지 않아도 요즘은 대부분 5만 원 정도를 하는 것 같아요. 3만 원도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요즘 물가와 예식장 비용을 생각하면 5만 원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무엇보다 식사를 안하고 왔는지 잘 몰라요.
금액보다 축하하는 마음이 더 중요한데 예전처럼 집에서 행사를 치루지 않는 요즘이라 식장에서 하다보니 비용 부담이 돼요.
부담않는 선에서 정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은근 신경을 쓰게 돼요. 대부분...
아무리 식사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직장동료의 결혼식에 5만원은
축의금을 내고도 좋지 않은 소리를 들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직장동료라면 직업이 있고 소득이 있는데
학생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영역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타인이 봐도 조금 그렇습니다
그냥 5만원을 하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
요즘은 식비가 아무리 싸도 5만원 보통 10 만원도 한다고하네요
그래서인지 축위금이 부담스러워 식사를 안하고 돈만 내면서
성의를 표하는데요
아무리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얼굴을 알고 동료라면
5만원은 해야 기본이라고 할수 잇겠습니다
요즘 물가 때문인지 몰라도 결혼식 축의금 넘 부담되더라구요 전에는 안가고 3만원도 하곤 했는데 요즘은 3만원 하기가 참 어색하게 되버렸어요ㅠㅠ 식사 안하시더라도 5만원은 해야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식사하면 다들 10만원 하구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식 가서 식사를 하지 않아도 기본 5만원은 해야되지않을까요? 3만원은 사람들이 욕할것 같습니다. 개이적인 의견입니다. 3만원 내시면 분명히 소문을 낼듯합니다.
아무리 식사를 하지 않아도 요즘 3만원 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입니다. 최소한 5만원 정도는 내야 하지 않을 까요? 3만원 축의금은 거의 20-30년전 분위기이고 지금은 식사 없이 5만 원을 전달하는 것이 현재는 무난한 편 입니다.
결혼식장에서 식사를 하고 가든 축의금만 내고 돌아오던
축의금 내는 것이 달라질 수 없습니다,
식사는 하객들에게 접대하는 것이지
밥값을 대신 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식대는 하객이 먹고 가든 안먹고 가든 예약인원 만큼 다 지불해야 합니다.
안녕ㅇ하세요~~
저는 내ㅊ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직장 동료라면 5만원이 적당해요.
밥을 안 먹는다고 해도 3만원은 약간 적은 느낌이에요.
요즘 물가가 많이 올랐잖아요.
기본 마음 표현으로 5만원을 추천해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