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가운말똥구리56
나도 꼰대가 되어가고 있다고 느껴질 때?
직장생활을 오래 하다보면 꼰대가 되어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내가 그렇게 되가고 있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인지 의견 나누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인듯 하긴 합니다. 거의 대부분이 꼰대라고 느껴갈때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회사 선배와 식당에 갔는데, 나때는 내가 수저, 물 셋팅을 다했는데, 후배들은 이런것들 하지 않을때...
좀 못마땅하게 느껴지는것보면 저도 꼰대가 되어 가는것 같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세상에 쓸데없는 지식은 없다입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세상을 좀 보수적으로 보게되고 내 사고에 갇힐때가 많아지는데 그런걸 흔히 꼰대라고 하더군요. 젊은 사람과 소통을 많이 하셔서 생각을 많이 들어보고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제가 신입이었을땐 선배들이 시키면 두말없이 했는데 요즘은 토를 달고 자기할일만하고 퇴근시간을 너무 정확하게 지키려고하는 모습들을 보면
예전엔 이런것들이 없었는데 하고 생각이듭니다
안녕하세요. 거창한레아228입니다.
신입들이 쉬운 업무하나 하지 못할 때, 출퇴근, 자신의 업무가 아닌 업무는 기피하는 모습을 볼때마다
나때는 저정도는 아니였던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벌써 꼰대인걸까...하면서도 사회생활이 처음인 신입들은 오죽 답답할까 싶기도 하네요
오랜 직장생활을 하던 우리에겐 당연하게 답답하기도 하고 예의없어 보일때가 많지만, 그것 또한 처음이라서 그런걸꺼라 너그러운 마음으로 포용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