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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볶음밥은 왜 간을 싱겁게해서 먹나요?

보통 한국은 중국집에서 볶음밥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짜장소스를 별도로 줘서 알아서 간을 맞춰 먹으라는 문화고 일본이나 다른 나라는 볶음밥 자체에 간이 되있는 문화로 차이가 나는데 왜 한국은 볶음밥자체에 간을 하지 않고 별도로 간을 맞추게 한걸까요? 이런 이유로 한국사람들이 외국 나가면 음식이 짜다고 하는거 같아요 우리가 워낙 싱겁게 먹어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음식이 짠나라는 더운 나라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더운나라는 음식이 쉽게 상할수 있어, 영장기술이 발달하고 땀 배출로 인한 염분 보충을 위해 음식이 짜다고 합니다. 

  • 우리는 반찬을 먹는 문화가 발당해있고 양념에 따라 기호를 다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 식성에 맞도록 조절할 수 있도록 간을 조절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의 볶음밥들은 기름지고 상하기 쉬운 음식들이 있어 간을 쎄게 하는 것 같고요.

  • 동남아 볶음밥은 더운나라 특성상 모든 음식의 간이 일단 우리보다는 짜서 그렇게 느끼실듯 합니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는 반찬과 같이 먹거나 짜장 소스 같은 것을 별도로 주기에 상대적으로 해외에서 드신 볶음밥에 비해 싱겁다고 느끼시는듯 합니다. ^^

  • 사람마다 짜게 먹는 사람이 있고 싱겁게 먹는 사람이 있고 다 다양하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싱겁게 먹는 사람이 짠 음식을 많이 못 먹으니 개인의 선택으로 남겨두는 것 같습니다

  • 만드는 사람에 따라 다 다르겟지만 기본적으로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에 살짝 싱겁게 하는거는 있는거 같습니다 볶음 밥은 센불에 밥을 볶아 주는게 핵심인데 굴소스와 소금 간장 조금으로만 간을 해도 충분히 맛이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너무 싱겁지는 않는거 같아요

  • 볶음밥은 어떤 재료를 사용해서 만드는지에 따라 간을 어떤식으로 맞출지가 달라지는데

    한국 중식당의 볶음밥은 짜장소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간을 하더라도 약하게 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볶음밥들은 소스가 없다면 간을 해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한국사람들이 간을 싱겁게 먹는게 아니라 어떤 재료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식성은 다르니까요~ 짜게 드시는문도 싱겁게 드시는분도 만족스럽게 드실수있도록 소스가 따로나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김치볶음밥은 매콤하거나 짜게 하는거 같구요 짜장밥을 말씀하신다면 짜장소스가 짜기때문에 밥을 싱겁게해서 개인의 스타일에 맞게 드시라고 그렇게 만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