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를 가장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소소한 순간이나 습관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나가다 보면 작은 행복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여러분은 일상에서 언제 가장 기분이 좋아지는지, 또는 스트레스가 풀리는 순간이 언제인지 궁금해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한번씩 이 앱에 들어와서 답변 달 때가 가장 기분이 좋습니다

    분명 그냥 답변만 다는건데도 커뮤니티에서 대화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힐링이 되고 답변이 채택이 되면 도움이 된 것같아서 감격스럽습니다^^

    그외에 제가 좋아하는 활동은 시장에 가는 것입니다

    인터넷의 특가로도 살수없는 싼 식재료를 운좋게 사게 됐을때 희열을 느끼는 듯합니다

    이런 소소한 활동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ㅎㅎ

  • 오늘 공부나 업무 성과가 좋았다면, 집에 와서 치킨을 시켜 먹습니다. 참고로 저는 학창 시절 시험 성적이 좋으면, 시험 기간이 끝난 주말에 밤새도록 컴퓨터 게임을 하였습니다.

    당근과 채찍질은 삶을 지탱하는 원동력입니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했다면, 저녁에는 휴식을 취하고 맛있는 음식을 드세요. 그리고 나의 어깨를 스스로 두드려 주며 수고했다 칭찬해 주세요.

    또한 뜨거운 여름에도 줄을 서서 웨이팅을 하며 맛집을 찾습니다. 맛집의 맛있는 요리는 기다린 나를 위한 멋진 보상이구요. 맛집을 갔으면 해당 맛집 소개 유튜브를 보며 뿌듯해 하는 자신과 마주할 수 있답니다.

    여름철 밤 귓가를 울리는 모기를 놔 두지 마시고 불을 켜 끝까지 추적하세요. 모기를 잡아 낸다면 모든 스트레스가 풀리고 희열도 느낄 수 있습니다.

    쉼없이 달릴 수만은 없습니다. 내일의 나를 위해 잠시 멈춰 나의 에너지를 다시 재충전해 주세요. 그리고 알게모르게 쌓인 하루의 스트레스를 꼭 풀어 주세요. 못 불러도 노래방에 가서 락 노래를 부르며 로커가 되어 보세요. 고음 샤우팅에 스트레스가 확 날라간답니다^^

  • 요즘은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꽃만 봐도 힐링되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사람들 많이 없는 동네 한 귀퉁이에서 나만 아는 벚꽃 명소를 찾은 것 같아서 좋아요!

    그러면서 한 번씩 하늘 보고 스트레칭까지 하면 더 완벽

  • 안녕하세요 저는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드는것은 아이랑 같이 즐겁게 놀때가 그렇습니다

    아이가 까르르웃으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네요

  • 동네를 산책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티타임을 가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하루 끝나고 집에 와서 아무 생각 없이 영상 하나 보거나, 씻고 나서 바로 눕는 순간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