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기분이 조울증이 오는거같아요 ㅠ..

그냥 기분이 어쩔땐 좋다가 급 우울해지고 그런데 이게 회사때문 영향도큰거같긴한데요...그럼에도불구하고 회사업무얘기만 나오면 그냥 기분이 너무 우울해요 그만두고싶고 한숨만 푹푹나오더라고요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가끔식 기분이 조울증이 온다는건 

    사실 가끔이 아니라 항상 조울증을 가지고있는데

    회사얘기가 나오면 결국 발작버튼처럼

    바로 발현되시는거같아요 힐링이 시급하신거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회사가기 싫어증이네요... 회사일을 집까지 가져오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회사와 집을 분리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따로 두고 힐링하세요

  • 저는 일단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는 자체부터가

    심적으로 힘든 사람입니다

    근데 벌어먹고는 살아야하니 그냥

    다니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가 상당할것입니다

    오래 근무하다보면 익숙해지거나

    업무적으로 바뀌어 적응이 되겠지만요..

    아무튼 직장생활 잘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너무 힘들고 도저히 못할것같으면

    이직을 하는것도 한 방법이긴합니다만..

    될수있으면 직장은 한군데서 오래하는게

    좋죠

  • 아마 모든직장인들이 똑같은마음일것 같아요 스트레스도 쌓이고 조울증같은기분도 들것 같아요 그래서 스트레스를수시로날려버려야합니다.

  • 가끔식 기분이 우울해 지시는 것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회사 업무에 스트레스가 많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다른 말로 보았을 때는 책임감이 높다고 볼 수 도 있습니다.

    누구나 같은 심정을 겪습니다.

    너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지 마시고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임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