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련원, 유스텔, 펜션, 민박의 방에 침대가 없는 이유는 자리차지하고 돈이 들기 때문일까요?
초등학교 5~6학년/중고등학교/교회의 수련회, 대학교 MT 등에서 수련원에서 머뭅니다. 수학여행일 경우 유스텔에서 머물을 때가 있습니다. 수련원은 초중고대 학생,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위한 실내활동, 실외활동을 하는 곳입니다. 유스텔은 youth+ hotel의 합성어로 주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수학여행 할 때 머무는 숙소를 뜻합니다. 펜션과 민박은 (어촌, 농촌, 산지촌 등) 시골 여행객, 등산객들을 위한 숙박업소입니다. 시골지역에서 펜션은 높은 등급, 민박은 낮은 등급의 숙박업소입니다.
4가지의 숙소의 공통점은 침대가 없는 것입니다. 시골의 주택처럼 현대에도 살아남은 좌식생활입니다. 요즘 아이나 젊은이들은 침대에서 자는 것을 선호합니다. 기숙사 방의 면적만해요. 그 면적에 4~6인실로 쓰입니다. 특히, 아메리카/유럽 사람들에게는 바닥에서 자는 게 익숙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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