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맘에 있는 그녀에게 카페에서 테이블 닦아달라고 했는데 놓여진 컵도 가지고 가더라구요

제가 물을 자주먹어 그녀가 컵에 물줄 때, 손도 맞닿았구요(거의 잡음)

같이 일하는 동료가 신경쓰여서 좀처럼 저를 신경 못쓰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머리를 써서 그녀 혼자 매장에서 테이블 닦고있을때 나도 닦아달라고 과감히 부탁함. 그녀가 잘 닦아준 후 컵도 치워드릴까요?라고 물어 깜작 놀라 오케이 하구 그녀가 컵 가지고 갔구요 이거 제가 예전에 경험한건데 저한테 관심있는 카페녀가 똑같이 컵가지고 갔거든요ㅎㅎ . 지금 조금씩 잘되고 있죠??

제가 쫌 잘생겼다는말 들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언급하신 상황 만으로는

    사실 잘 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카페에서 일하시는 분이 컵을 치우는 것이

    특별한 상황은 아닙니다.

  • 그녀가 카페에서 일 하시는 분이신가봐요.ㅎㅎ테이블 닦고 컵 치우는 건 관심있다기보다 그냥 일하시는 것 같아요.

    정확한 마음을 알고 싶으시다면 솔직하게 마음을 전달하시는게 제일 빠르고 정확한 방법 같습니다.

    아니면 쪽지로 연락처를 남긴다거나..다만 고백을 할 때는 거절당할 수도 있다는 경우의 수도 생각하셔야 해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