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실모, 기출 문제집 관련 질문이욥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ㅜㅜ

실모는 보통 봉투형 모의고사로 나오는 거죠? 문제집 형태로도 실전 모의고사가 나오나요?? 다들 실모는 20만원은 기본으로 사서 푸는 건가욥..??

그리고 보통 기출 분석할때는 어떤 문제집을 사용하나요? 저는 씨뮬 큰거 풀로 다 들어있는거 풀었는데 그런거 말고 장르별로 묶어져 있는 거 써야하나요? 예를 들면 어떤 문제집을 사야하죠..? 김승리 올오카 있는데 그걸로 그냥 기출 분석해도 되나요? 한번 풀었긴한데..

그리고 풀었던 걸 표시 다 남겨져 있는데 다시 보고 푸는건지 아니면 새로운 문제집을 사서 다시 보는 건지 모르겠어요.. 대체 기출분석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ㅜㅜ

실모랑 기출 문제집 추천 부탁드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모는 실제 수능 형식의 사설 모의고사라 시간 배분과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용도이고, 기출은 출제 방식과 평가원의 사고를 익히는 기본 재료입니다. 고2라면 기출을 먼저 1~2회독하며 틀린 이유와 선지 근거를 분석한 뒤 실모를 주 1회 정도 시간 재고 풀어보세요. 실모는 많이 사기보다 한 회를 풀고 오답을 다시 푸는 게 중요하고, 기출은 연도별뿐 아니라 지문·문제 유형별로 묶어 취약점을 보완하면 좋습니다.

  • 실모는 그냥 실제 모의고사형태로 돼있는 것들을 말하는데

    사설중에는 봉투말고 문제집으로 돼있는것도 있긴합니다.

    기출이면 자이스토리, 씨뮬등이 그렇고요

    기출은 앞으로 매우 매우 매우 여러번 보게될것이니

    실전연습은 모의고사형태로 하시고 분석은 유형이나 단원별로 묶인게 좋을거예요. 그래야 한 유형이나 개념을 공부하기 편해서요.

    기출문제집은 하도 종류가 많아서 그냥 해설이 편하거나 평가원문제가 많이 수록된걸 고르세요. 가장 무난한건 자이스토리나 마더텅 같고요

    이왕이면 문제 푼 흔적을 보면 다시 예전에 풀던 기억이나 힌트들로 풀수있어서 그냥 하나 새로 사셔서 노트에 푸세요.

    사설 실모는 워낙 종류가 많고 특히 특정학원이나 강의를 듣는 학생만 살수있는것들도 있어서 뭐라 추천해드리긴 고민됩니다.

    그냥 단순히 새로운 문제를 시험지처럼 연습한다면 ebs 봉투모고를 푸시고 국어는 상상과 이감이 유명합니다. 아마 상상은 실모만 따로 못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