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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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무력으로 왜군을 제일많이죽이고

최고의 무쌍을 찍었던 사람은 황희정승의 5대손 황진장군인지 이분은 활솜씨가 엄청났다는데 활을갖다주는 병사가 두명인가 있었지만 직접활을쏜건 황진장군이라서 이때 임진왜란 죽은왜군 사상자가많았는지 황진장군 용력이 대단했나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황진 장군의 실제 활약

    황진(黃進, 1550~1597)은 조선의 무장으로

    함경도 지역에서의 전투

    울산 전투 및 북부 전선 방어

    등에서 뛰어난 공을 세운 인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활 솜씨가 매우 뛰어나 직접 사살한 왜군이 많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이를 위해 주변에서 화살을 공급하는 병사들이 여러 명 배치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즉, 용맹한 개인 무력 면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임진왜란 전체 사살 수 1위"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

    ●권율

    ●김시민

    ●고경명,곽재우,조헌 등 의병장

    처럼 대규모 전투를 지휘하며 많은 전과를 올린 장수들이 많습니다.

    특히 해전과 대규모 육전에서는 사상자 집계 자체가 "지휘관 단위 전과"로 기록되기 때문에,

    개별 장수가 직접 사살한 수를 비교하는 기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전쟁통에 누가 몇명을 죽였는지 숫자세면서 싸울 수도 없는거고, 그 화살을 맞고 죽었는지 안죽었는지도 모르는거죠. 그리고 그런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는 대부분 전해지는 말을 토대로 쓴게 많아서 확실하지도 않습니다. 실제로 어떤 인물의 실존여부조차도 불분명한 경우가 있고, 한 인물에 대해서도 서로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서 고서에 기록되어있는 것도 다 사실은 아닙니다. 대표적인 예로 신라의 의자왕때 낙화암에서 삼천궁녀가 떨어져죽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애초부터 궁녀가 삼천명이 있을 수도 없다고 하고요. 후손들이 자기 집안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시조에 대한 전설에 가까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해요. 자기들의 시조가 베트남황실가족이라는 집도 있어요. 그리고 사실 장군은 지휘관역할이 커서 실제로 싸우는데에 주력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전쟁이 났을 때 자기가 죽이는것보단 자기 휘하의 병사들이 적들을 많이 죽이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전략을 짜고 지휘하는 사람이지요.

  • 임진왜란 때 왜군 피해가 컸던 건 맞지만, 누가 제일 많이 죽였다는 기록은 시대마다 다르게 전해져요. 말씀하신 황희정승 후손 황진 장군도 활 솜씨가 뛰어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긴 하는데, 실제 전투는 여러 장수와 군사들이 함께 움직였기 때문에 개인의 공적으로만 보기엔 어렵다고 해요. 당시엔 전쟁 기록도 부정확한 편이라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조금씩 과장되거나 달라진 경우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