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후회와 아쉬움을 망각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작성자님이 과거에 어떤 선택을 했더라도
그때 당시에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을거에요.
저도 그런 적이 있었어요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그러니 지나간 순간에 너무 애쓰지마세요
바꿀 수 없는 과거를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우울감이 느껴지고
내가 안 그랬다면, 다르게 했다면 어땠을까 쌓이는 후회가
나를 앞으로 가지 못하게 붙잡더라구요
빠르게 후회와 아쉬움을 떨쳐내는 방법은 없는 거 같습니다.
대신 작성자님께 작은 위로를 건내드리고 싶네요
밝고 행복한 나날이 펼쳐져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데 별도로 말할 곳이 없으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방법도 정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