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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잽싼 달팽이

잽싼 달팽이

이번 s26도 그렇고 삼성 스마트폰중이 공식 판매 시작전에 해와에서 판매하는 경우가 있던데요 그건 어떻게 가능한가요?

s21 s22 s23 s25 s26같은 삼성 스마트폰이 공식 판매를 하기 몇주전에 미리 중동같은데서 비싸게 판매하고 있다는 예기가 있던데요 유통사가 미리받는데 거기서 새는건가요? 아님 나른 이유가 있을까요?

또한 애플은 그런일이 없다는것 같던데 애플은 출시전에 풀리는 문제가 없고 삼성만 그런 이유는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삼성이나 애플이나 출시 직후 판매되는 국가와, 2차적으로 판매되는 국가가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애플은 이전의 작품들을 보면 1차판매국가에 한국을 포함시키지 않은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차판매국가에서 제외되고, 그 텀을 기다리지 못하는 분들은 해외직구를 통해서 아이폰을 수입해서 직접 사용하기도 했었습니다.

    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언팩행사도 한국어로 하지 않고, 영어로 라이브방송을 했던것을 보면 한국이 1차 판매대상에서 제외되기도 합니다.

    특히 해외에서 판매하려고 만든 제품라인업들이 그렇습니다.

    국내판매가 1차판매국인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국내에서 1차적으로 판매하지 않고 해외판매실적에 따라서 국내에 들여오기도 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국가마다 출시일이 다른 경우가 있긴 합니다

    다만 전세계 동시 출시인 경우는 그럴수가 없어요

    굉장히 까다롭게 물류 관리하고 있거든요

    말씀하신 경우느미리 출시한 국가에서 구매후 빠르게 해당국가에서 판매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