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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반반임

어제 청소 면접을 봤는데 안된거겠죠 ㅠㅠ

제가 초보자이기도하고 40살이고 미혼이고 왜소 하다고 면접 보신분이 그러시더라구요 보기보다안약하고 할수있다고 했는데 ㅠ 오늘 까지 기다려보고 안오면 안된거겠죠 ㅠ 교통비도2만원이나쥐거든요그리고 면접 더보고 있으니 기다려보라는데 근데 저는 안된거같죠 ㅠ 다른데도 안될거같은데 휴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빠른정보

    빠른정보

    안녕하세요 아마도 안되신것같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연락이 나중에 올수도있습니다만 안될 가능성이 있는것같습니다 왜소하다고 한것은 청소를 하기에는 부적합하다고 본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안될 가능성이 높긴하나 그렇다고 포기하고 다른걸 구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신 거 같네요..

    그쪽 사장님에게 확실하게 어필 한 번 다시 해보시고 디른 곳을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 면접 결과가 바로 안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탈락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청소나 서비스직은 인력 수급과 일정에 따라 연락이 늦어질 때가 많습니다. 면접관이 '보기보다 약하지만 할 수 있다'고 말한 건 가능성을 열어둔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까지 기다려보되 너무 마음 졸이지 말고 다른 지원도 병행하는게 좋습니다

  • 일단은 기다려보시고, 조금 더 좋은 기회도 많을테니, 너무 마음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어디든 기회는 많으니까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직 기간은 남아있다고 봅니다 40살이면 초보여도 청소업체에서 뽑아 줄만하다고 봅니다 요즘 40대면 청소업계에서는 어린나이고 환영하는 나이인데 초보라는게 조금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더 기다려 보세요 교통비 2만원은 그업체에서 면접 오면 주는돈 같네요.

  • 교통비 준다고 다 좋은 곳이라고 할 수는 없을거에요 초보여도 하시고자 하는 의지 잘 보여드리면 알아봐주시는 곳 있을겁니다 포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