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어머니 가족 간병중인데 슬기로운 간병생활 꿀팁? 부탁드려요

어머니가 편마비가 오셔서 3주째 입원중이세요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간병중인데 저는 주말반..ㅋ

당연히 좁은 간이침대에 자는 것도 불편하고 씻는것도 불편하고,,

환자 수발드는 것보다 시간이 안가는 것도 힘들고...

간병생활에 도움이 될 꿀팁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긴병엔 효자 없다고 하죠?!

    맞는 말이예요.

    지금은 처음이라 좋은 마음으로 서로 돌아가면서 병간호를 한다지만 병이 길어지면 모두 좋았던 마음들도 서서히 지치고 힘들어서 눈치보다 미운 감정이 생기고 틈이 벌어져 좋았던 가족들의 의가 벌어져요.

    슬기롭게 생각하셔서 요양병원에 모시는게 좋을거라 생각되요.

    끝까지 가족들과 싸우지 않고 잘 간병할 자신들이 있으시다면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