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발매와 오케스트라 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군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만 신경써도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데 두가지를 완성도 있게 준비하려니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좋지만 과도한 긴장감은 금방 지치게 만들수 있으니 마음의 짐은 조금 내려놓고 즐기면서 하심이 어떨까요?
저는 아예 다른 분야지만, 일적으로 연말이 다가오면서 더 바빠진것은 사실입니다. 일뿐만 아니라 집안일이나 약속 등으로 인한 사적인 부분도 바빠지긴한것 같습니다. 휴식이 좀 필요하다 생각되지요. 저는 주말에 조금 쉬면되지만 질문자님은 스케줄 비는 날에 힐링하고 조금 쉬어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요즘처럼 여러 일정을 동시에 준비하면 누구라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음원발매와 오케스트라 공연은 모두 에너지와 집중력이 많이 필요한 일이라, 피로감이 단순한 기분 탓은 아닙니다. 완벽히 하려는 마음이 크면 더 힘들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잠시라도 휴식 시간을 확보하고 작은 성취를 스스로 인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