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바쁩니다...다들 그런가요...?

음원 발매 준비에 오케스트라 공연 준비...다들 그런건가여?

음원 작사는 제가 녹음은 저와 다른 보컬들 작곡은 다른 분이.

오케 공연이 올해 3번 남아서...ㅠㅠ

곡은 연습 중입니다.

힘든거 기분 탓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시기에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바빠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고

    하시는 일이 음악과 관련된 일을 하시는 것 같은데

    원래 음원을 제작하고 공연까지 겹칠 때는 스케줄 관리가 어렵고

    바쁘다고 들어서 힘든 것이 정상입니다.

    특히 예체능은 일이 한 번에 몰려서 일을 할 때는 다른 일들 보다 더 힘들다고 알고있습니다.

  • 작성자님이 말씀해주신 스케줄만 봐도 엄청 바빠 보이십니다. 특히 연말이라서 더 그러신 것 같은데 얼마 남지 않은 연말까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음원발매와 오케스트라 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군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가지만 신경써도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데 두가지를 완성도 있게 준비하려니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좋지만 과도한 긴장감은 금방 지치게 만들수 있으니 마음의 짐은 조금 내려놓고 즐기면서 하심이 어떨까요?

    저는 아예 다른 분야지만, 일적으로 연말이 다가오면서 더 바빠진것은 사실입니다. 일뿐만 아니라 집안일이나 약속 등으로 인한 사적인 부분도 바빠지긴한것 같습니다. 휴식이 좀 필요하다 생각되지요. 저는 주말에 조금 쉬면되지만 질문자님은 스케줄 비는 날에 힐링하고 조금 쉬어보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 음원준비로 계속 연습하고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힘이 더 많이 드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공연이 3번이 남았으니 더 열심히 하려고 해서 그런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데 질문자님 여태까지 잘해왔고 남은 공연도 잘 하실꺼에요 힘내시구요

  • 요즘처럼 여러 일정을 동시에 준비하면 누구라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음원발매와 오케스트라 공연은 모두 에너지와 집중력이 많이 필요한 일이라, 피로감이 단순한 기분 탓은 아닙니다. 완벽히 하려는 마음이 크면 더 힘들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잠시라도 휴식 시간을 확보하고 작은 성취를 스스로 인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