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다들 어떤식으로 할말하시나요??

직장에서 내가 할말하면 그 차가워지는 공기가 두려워요

이유가있어서 이렇게 한건데도 그냥 네네 하게되고

말을못해요

진짜 이거 어떻게고치나요

아니면 다들 어떤식으로 할말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댓글도 매너있게 합시다.입니다.


      내가 말하고 싶은것에 대한 사례나 근거 등 백데이터를 갖고 논리적으로 말하시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해도 윗사람이 강요하면 책임은 상사분이 지실거라서우선은 수용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다림이전부였던허수아비나761입니다.

      저는 그냥 얼굴에 철판깔고 아닌건 아닌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 처음에 저도 이렇게 못했었는데요.

      집에서 거울보고 표정 잡는 연습부터 했었습니다^^

      당당해지세요!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업무적으로 문제가 있을 경우는 논리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전 메일이나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제 주장을 펼칩니다.

      생활이나 예절에 대한 건 저 또한 상대에게 상처를 줄까봐 왠만하면 속으로 참고 넘기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일부에서는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자기들딴에는 뭔가 깨어있다고 착각을 하죠.

      듣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공감을 할까요?

      물론 조직사회라는 배경과 분위기도 있겠지만,

      실제로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 당신도 다를 거 없다!!! ]

      [ 당신이나 잘해라!! ]

      이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죠.

      자기네들도 젊은 혈기로 뭔가를 개혁해보고 싶었는데,

      현실은 녹록지 않고, 한편 자기들도 그것에 순응해서 사는 것을 느끼거든요.

      직장 내에 뭔가 불만이 있으면,

      우선 친한 사람들,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해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확장을 해야죠.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솔직 담백하게 하고 싶은 말 하면서 직장생활 하면 됩니다.

      그냥 수동적으로 직장생활하면 결국에는 나중에 후회하게 되더라구여..

      자신있게 의견 표출하세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우선 참고 네 알겠습니다

      알아볼게요

      하면서 인정해주세요

      그다음 대화로 풀어나가면

      상대방도 미안해 하거든요

      물흐르듯 묵묵히 생활해 나가세요

    •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듯 돌려서 전달하시는건 어떠신가요? 제가 자주사용하는 방법이라서 추천한번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처음에 어떻게 컨셉을 잡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을 최대한 조리있게 차분하게 이야기하도록 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건장한콜리103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분위기도 그렇지만 본인의 소신것 생각하고있는걸 조곤조곤 얘기하고 고쳐야할점이있으면 고치고 아닌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첫번째로는 일단 수용하는 척이라도 하세요. 그리고

      잘못된것들은 내 자신의 실력이나 논리적읻 자료들로 맞받아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