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일부에서는 당당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라고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자기들딴에는 뭔가 깨어있다고 착각을 하죠.
듣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얼마나 공감을 할까요?
물론 조직사회라는 배경과 분위기도 있겠지만,
실제로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 당신도 다를 거 없다!!! ]
[ 당신이나 잘해라!! ]
이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죠.
자기네들도 젊은 혈기로 뭔가를 개혁해보고 싶었는데,
현실은 녹록지 않고, 한편 자기들도 그것에 순응해서 사는 것을 느끼거든요.
직장 내에 뭔가 불만이 있으면,
우선 친한 사람들, 속내를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해서,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확장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