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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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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 바짝 자르지 않으라는 말을 왜 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손톱이 잘 자라서 손톱을 하얀색이 보이지 않게 바짝 자르는데 그걸 본 배우자가 왜 이렇게 이상하게 손톱 발톱을 자르냐고 핀잔을 줍니다. 제가 이상한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따뜻한원앙279

    따뜻한원앙279

    손톱을 바짝 자르게 되면 손가락을 제대로 보호해주지 못해서 잘못하면 통증이 발생할수도 있고

    보통 여자들은 손톱을 완전히 자르지 않고 어느정도 남겨둔 상태로 손톱을 관리하기 때문에

    여자의 입장에서는 그 모습이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손톱을 바짝자르는 것이 전혀 이상한것은 아닙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마다 손.발톱을 자라는 방법이 다를 수 있고.

    길게 남겨 놓고나, 바싹 자르는 사람 다 각자 차이가 있습니다.

    허나 손톱을 바싹 자르면 안 되는 이유는 손톱이 자라날 때 정상적인 방향으로 자라지 않고 주변 피부를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입니다.

  • 손톱을 하얀 부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바짝 자르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배우자가 걱정하는 거예요. 이상한 건 아니지만 적당히 여유를 두는 게 더 나아요. 손톱을 너무 짧게 자르면 재생되는 손톱이 피부를 찌르며 통증, 염증, 손톱통 등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커집니다.

  • 이상한 건 아닙니다. 다만 너무 바짝 자르면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 하얀 부분이 전혀 안보이게 자르면 살을 자극해서 통증, 염증, 내성 발톱 위험이 커집니다. 특히 발톱은 더 그렇습니다. 손톱은 1mm정도 여유를 두고 발톱은 일자로 조금 남겨 자르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