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손톱을 자를때 손톱을 바짝 짧게 자르는게 문제인가요?
아이 손톱을 잘라주는데 손톤이 길면 사람을 할퀼수도 있고 불편할거 같아서 짧게 깎았더니 배우자가 왜 이렇게 손톱을 바짝 자르냐면서 여유있게 잘라달라고 하네요. 손톱 바짝 자르는게 안좋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손톱 자를때 바짝 자르는것은 사람 마음인거 같구요 다만 아이손톱이니 신경을 누루거나 너무 짧게 짤라서 피가 안나오게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길면 또 손톱이 갈라질수도 있구요
아무래도 손톱을 너무 빠짝 자르면 손톱이 피부 안쪽으로 파고들어 염증을 유발하는 내성 손톱 문제나 혹은 손톱과 살 사이 공간으로 염증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짧은 거 보다는 어느정도 길이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손톱을 자르실 때에 손톱을 너무 바짝 짧게해서 자르면
아무래도 그 손톱 아래에 있는 피부에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좋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톱을 너무 짧게 자르는 건 별로 좋아요.
손톱이 너무 짧으면 피부에 자극이 가거나 감염 위험이 있어요.
적당히 길게 남기면 할퀼 위험도 줄고 자연스럽고 편안하죠.
배우자분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손톱은 너무 짧지 않게, 깔끔하게 다듬는 게 좋아요.
손톱을 너무 바짝 자르면 손톱 밑 살이 노출돼 통증이나 염증이 생길 수 있고, **내성발톱(ingrown nail)**로 발전할 위험도 있습니다.
특히 아이는 손톱이 부드러워 상처가 쉽게 나니, 손톱 끝이 살보다 약간 남게 자르는 게 안전합니다.
손톱은 자주, 여유를 두고 자르는게 좋습니다.
손톱을 바짝 자르게 되면 생활하면서 손톱과 붙어있는 살의 위치가 자꾸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나중에는 손톱이 짧아지게 되는데, 손톱이 여유있게 자르는것보다 바짝 자르게 되면 붙은 살 부위가 떨어지게 되면서 통증을 유발할 수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약 0.5미리? 정도 남겨두고 자릅니다. 아주 여유있게 자르면 안자르니만 못하구요.
손톱을 바짝 짧게 자르는 것(특히 손톱 밑 살이 보이는 정도로 자르는 것) 은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의 손톱을 자를 때는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손톱을 바짝 자르면 안 되는 이유
첫째! 내성발톱(Ingrown Nail) 유발 할수있습니다. 손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면서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내성발톱이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이는 주로 발톱에 많이 생기지만, 손톱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 세균 감염 위험 증가할슈 있습니다. 손톱 밑 살(손톱 끝부분과 살이 맞닿는 부분)을 보호하는 기능이 사라져 세균이나 이물질이 쉽게 침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손가락을 자주 빨거나 상처를 내기 쉬워 감염 위험이 더 커집니다.
셋째! 손톱의 역할 방해 합니다. 손톱은 손가락 끝의 연약한 살을 보호하고, 물건을 잡을 때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손톱을 너무 짧게 자르면 손가락 끝이 자극에 더 취약해지고 미세한 물건을 집거나 긁는 기능이 떨어집니다.
올바른 손톱 자르는 방법
첫째! 하얀 부분을 남겨주세요. 손톱을 자를 때 손가락 끝의 살과 손톱이 만나는 지점에서 1~2mm 정도의 하얀 부분을 남기고 잘라주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둘째! 둥근 모양 유지 해주세요. 날카로운 모서리가 생기지 않도록 너무 각지게 자르기보다는 손가락 모양을 따라 부드럽게 둥근 모양으로 다듬어 주세요.
셋째! 아이템 활용해 주는것도 좋아요! 아이 전용 손톱깎이나 가위를 사용하며, 자른 후에는 손톱 파일(네일 버퍼)로 날카로운 모서리를 부드럽게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손톱을 바짝 짧게 자르는 것은 의학적으로 손톱 건강에 해로운 습관으로 분류됩니다.
손톱은 치부의 각질층이 단단하게 변향된 구조물로 손끝을 보호하고 미세한 감각 및 물체 조작 기능을 담당합니다.
이때 손톱을 과도하게 자르면 조상(nail bed)과 손톱 가장자리의 피부가 손상될 위험이 높습니다.
특히 손톱을 피부 경계선 이하로 바짝 자를 경우 미세한 상처가 생기면서 세균성 감염이나 조갑주위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습관저으로 짧게 자르는 습관은 내향성 손톱의 원인이 되어 손톱이 자라면서 살을 파고드는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손톱은 손끝 피부보다 1-2mm 정도 여유를 두고 자르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자른 후에는 손톱 줄로 목소리를 부드럽게 다듬어 옷감이나 치부에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손톱의 건강 유지와 외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손톱을 바짝 자르게 되면 아무래도 손톱안쪽의 민감한 피부가 노출됨으로 불편함과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도있습니다.
그래서 손톱은 되도록 조금 여유를 남기고 자르시는게 미용적인 목적으로도 보기좋고 생활하기에도 편하답니다.
물론 운동이나 막일등을 하시는분들은 손톱이 뒤집어질 위험이있어 바짝깎는게 좋지만요.
손톱을 너무 바짝 자르면 손끝 피부가 노출되어 통증이나 통증이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손톱이 살을 파고드는 내성 손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 손톱은 손끝살이 얇아 상처가 나기 쉬우므로 손톱 끝에 1-2mm 정도 여유를 두고 둥글게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