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에서 특정 부분 아래 여백이 안 없어질 땐 대부분 아래 세 가지 중 하나예요.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표 안의 빈 공간 문제로 보여서 그 위주로 알려드릴게요.
1) 셀(칸) 안에 빈 줄이 들어가 있는 경우
빨간색으로 표시하신 빈 공간 안을 마우스로 클릭해서 커서를 넣어보세요. 커서가 들어간다면 엔터로 생긴 빈 줄이 있는 거라, 백스페이스로 지우면 여백이 줄어듭니다.
2) 셀(줄) 높이가 크게 고정된 경우
빈 공간이 있는 줄에 커서를 두고 그 줄(행)을 선택한 다음 Ctrl+↑ 를 눌러 높이를 줄여보세요. 그래도 안 줄면 표 위에서 마우스 우클릭 → 표/셀 속성 → 셀 탭에서 셀 크기를 자동으로 바꾸거나 안 여백(위/아래)을 0으로 낮추면 됩니다. 셀 아래 경계선을 마우스로 잡고 위로 드래그해도 줄어들어요.
3) 점선이 안 없어지는 경우
빨간색 점선이 인쇄하면 안 보이고 화면에만 보이는 거라면 그건 조판 부호나 셀 경계 표시예요. 상단 메뉴 보기 → 조판 부호 체크를 끄시면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실제 표의 셀 선이라면 표 디자인 → 테두리에서 그 선을 없음으로 바꾸시면 돼요.
파란색으로 표시한 빈 칸이 아예 필요 없는 셀이면, 그 칸(행)에 커서를 두고 우클릭 → 줄 삭제로 없애시면 됩니다.
대부분은 1번(빈 줄 삭제)이나 2번(줄 높이 줄이기)에서 해결되니 그것부터 해보세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