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의 여자친구가 부부상담을 해주는게 가능해요?

빨간풍선 이라는 드라마를 봤어요

거기서 남편이 사랑한 남편의 직원

인 남편의 걸프렌드가

부인보고 남편이 다른분 사랑한

사실 알리고

부부상담을 해줘요

그러면서 사랑없는 결혼해서

부부의연 맺었다는 이유로

사랑없는 결혼을 해서 남편이

다른분 사랑했는데 왜 참고사냐고

그거는 잘못된거라고 자식에게

범죄를 저지르는거라고 이혼하라고

가르치더라고요

그리고 결혼안한 직원

사랑한 유부남 직장상사가

사랑없는 결혼으로 아내가 속썩이고

엄마노릇 제대로 안하고

연하남 전남친의 아이를 가지고 낳고

키우고 화병걸리게 해가지고

결혼안한 직원에게 자기맘대로

이혼도 안되고 결혼생활 유지못하니

직원보고 알아서 해결해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좀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실제로 그런게 가능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사는 것이 다 나와 같지 않기 떄문에 있을 수도 있는이야기 겠지만 그런이야기는 한정적인 사람들에게만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말도 안되는 얘기죠

  • 부부상담은 보통 부부만 참여하는 게 원칙이에요.

    남편의 여자친구가 상담을 해주는 건 적절하지 않고,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개입하면 오히려 상황이 더 복잡해질 수 있어요.

    부부 문제는 서로 솔직하게 대화하고, 전문가 상담을 받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남편과 부인이 함께 상담을 받는 게 건강한 해결책이니 참고하세요.

    이것은 드라마이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드라마와 현실은 엄여니 다르다는 전제하에 시청하시는게 좋습니다.

  • 이혼 사유 충분 그리고 실제로 이혼을 하게 되면 바람핀 쪽이 당연히 불리합니다 그래서 금전적으로 손해를 아주

    많이 볼 가능성이 높고요 말그대로 이혼 조정에서 아주 많이 불리하겠죠 불리 하다는건 그만큼 잘못했다는 뜻이 됩니다.,

  • 현실에서는 남편의 여자친구가 부부상담을 해주는 일은 도덕적으로 부적절하고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런 상황우 드라마적 과장과 극적인 연출로 현실성과는 거리가 큽니다.

    실제 부부 문제는 중립적인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바람직합니다.

  • 드라마이기 때문에 가능한 스토리 아닐까요?

    언제부턴가 막장드라마가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죠.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전혀 있을수 없는 스토리들이 전개되고, 사람들은 재미있어하죠.

    드라마는 단지 드라마일 뿐입니다.

  • 바람피는건 이혼사유로 충분하죠 어떤 핑계를 갖다가 붙여도 남자든 여자든 외도하는것은 남녀관계의 신뢰를 깨는 행위입니다.

    상담을 누가하느냐는 중요하지않습니다.

    그주된이유가 외도라면 갈라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