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에 넣어둔 옷이 누렇게 변하네요.

한참동안 꺼내지 않은 옷장 서랍에 잘넣어둔 휜색 옷들이 누래져있더라구요 같은 옷장에 걸어둔 옷들도 누래지거나 변색이 되어 있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탄산소다를 따뜻한 물에 풀어 담그면 누런떄가 어느정도 제거된다

    햇뱇을 말리는게 표백효과 있어 누런 가운이 줄어든다

    *예방법)

    -옷장 안에 제습제숯,실리카겔 등 넣어 습기를 줄여준다

    -옷장을 주기적으로 열어서 공기를 순환시켜준다

    -흰 옷: 통기성 좋은 커버(면,부직포)에 넣어 보관하면 변색이 늦어진다

    채택 보상으로 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흰색옷은 물과 베이킹소다 그리고 락스를 섞어주면 원래의 흰색으로 되돌릴수 있습니다.

    비율은 물5리터 + 베이킹소다 2스푼(밥숟가락 가득 기준) + 락스 1스푼 넣고 잘 저은다음 15~20분 담가두면 누런색상이 깔끔하게 없어 집니다. 물은 반드시 찬물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 옷장에 오래 보관해 둔 옷이 누렇게 변하는 것은 남아있던 땀 피지 세제 찌꺼기가 공기중의 산소와 반응해 황변 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럴때는 미지근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풀어 세탁하거나 면 소재인 경우 가볍게 삶아 주면 원래의 색을 되찾는데 도움이 됩니다

  • 세탁을 해도 빠지지 않는 이물질이 남아 있거나 세탁세제가 완전히 제거 되지 않아 옷이 노랗게 변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다시 세탁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