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구치소 생활이 너무 힘들다고 하니깐 그의 멘토였던 사람으로서 그렇게 표현했겠죠. 서울 구치소 있다가 남부교도소로 이감된 조국도 현재 동일한 대우를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조국은 제때 식사도하고 운동도 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데 그 죄의 무게가 조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내란음모 윤석열은 자꾸 힘들다고하는데 편백나무 사우나라도 설치 해주면 만족하겠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받아 들이는 사람의 차이겠지요 저같은 서민층은 24쳥에서 살아보기도 힘든데 윤전대통령은 큰곳에 있다가 작은곳으로 오니 그럴수도 있구요 일부러 선동하는 걸수도 있구요 또는 잠시 에어컨이 고장난걸수도 있구요 저가 속안을 볼수는 없으니 그런건데.. 솔직하게 범죄자한테 인권이 어디있는거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나라 세금으로 수용소가 운용돼는데 그정도면 많이 해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