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가 편의점에서는 천원 정도 하는데 술집에서는 왜그렇게 비싸게 받는 걸까요?

제가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친구들이나 지인들을 만날때 맥주 보다는 소주를 많이 더 많이 마시는데요. 그런데 술집에서 소주가격이 너무 비싼것 같아요. 편의점에서 소주를 사면 천원 정도 하는데 술집에서는 4천원부터 많게는 6천원까지 받는 곳도 봤습니다. 술집에서 소주 가격을 비싸게 받는 이유는 멀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편의점 가격도 1800~1900원입니다

    거의 2천원이죠

    일반 술집의 경우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을 술가격에 포함을 시켜야

    수익이 나고 유지가 가능합니다

    편의점처럼 받게 되면 안주로 수익을 내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소주의 원가는 낮지만 술집의 경우

    운영 구조상 인건비와 이윤을 보전하기 위해

    소매가가 높게 형성되어있습니다

    보통 식사는 40분 내외로 끝나지만

    술자리는 기본이 두시간이 되어서 그런경우도 있습니다

  • 거의 분위기 값..? 이거나 자리 값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술집은 술로 많이 이득을 보거든요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 일단 안주가 쌀때도 많이요. 수익을 내야. 하는 구조이므로 술에서 대채적으로 많이 남기는 편입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술을 많이 마시다보니 그런 구조가 가능했는데 요즈음엔 아닌듯 합니다. 술을 덜 먹기 때문입니다

  • 소주뿐 아니라 모든 것이 술집이든 식당이든 그곳을 유지하려면 그정도는 받아야 합니다.요즘은 인건비 가게세도 엄청나게 비싸기 때문에 그정도는 해야 유지가 되고 사장님들도 돈을 벌어야하니까요.

  • 술집에서는 자리세와 인건비 등등 마진을 남겨야 가게 사장들도 수익을 얻기에 당연히 편의점보다 술값이 비쌉니다. 주류는 사람들이 비싸도 사먹기에 일반 음료보다 더 비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