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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버블티 펄추가 말랑이 관련 질문!!
첨부된 사진은 인터넷에서 파는 초코 버블티 펄추가라는 말랑이인데 안에 사각사각 소리나는 동그란 파츠가 있더라고요. 혹시 이게 뭔지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이 초코색 말랑이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
저도 이런 말랑이를 아직 구매해보지 않아서
제 의견이 완전히 정확하지 않을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화면을 크게 확대해서 안을 자세히 보니
갈색 초코 베이스 속에, 빛을 받아서 하얗게 보이네요
제가 볼때는 작은 투명구슬 이나?
원형 모양의 비즈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일단 저 반짝이는 것이 물렁물렁 한것 이었다면
저렇게 빛을 받았을때 저렇게 형태가 완벽하게 있지 않고
반짝이지 못하고 겉면이 찌그러졌을 텐데
저 파츠같은건 형태가 아주 단단해? 보이네요~
그래서 제 예상에는 작은 모양의 투명구슬 이나
원형 모양의 반짝이는 파츠가 아닐까 싶어요
제 정답이 확실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딱히 거슬리지 않으면 그냥 사용하셔도 될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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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말랑이 에서 동그란 파츠는 보통 크런치 파츠가 동그란 모양(구슬.볼 형태) 으로
누르면 같은 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내부에 들어있는 동근란 알갱이들은 버블티의 타피오카 펄을 표현한 [크런치 플라스틱 파츠(비즈)]에요. 주물렀을 떄 사각사각하거나 빠작거리는 중독성 있는 소리와 독특한 촉감을 내기 위해 겉 표면을 감싸고 있는 액체 슬라임 재질 내부에 단단한 플라스틱 파츠들을 가득 채워 넣은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안에 있는 것은 빈백에 많이 들어가는 스티로폼 비즈 같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얀색이고 만졌을 때는 살짝 작아졌다가 놓으면 다시 원래대로 모양이 돌아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부분 가볍고 하얀색인 경우가 많고 뭍지르면서 만지면 작게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폼비즈 또는 스티로폼 알갱이 입니다. 이는 미세하고 작은 스티로폼 알갱이들이 서로 부딪치면서 말랑이 안에 베이스 물질과 마찰을 일으켜서 바스락 거리고 재밋는 소리를 내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진만으로 정확한 내부 부품을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이런 말랑이(스퀴시)안에서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동그란 파츠는 보통 플라스틱 비즈(소리구슬) 폴리머 알갱이 또는 촉감용 충전재인 경우가 많습니다. 눌렀을때 바스락 거리는 촉감과 소리를 내기 위해 넣은 장식용 재료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진만으로는 정확히 확인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마도 플라스틱 비즈나 오리비스처럼 단단한 젤 비즈, 아니면 아크릴 비즈나 ABS 구슬 정도로 보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