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폐암말기 환자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심정지가 왔는데 간병인 말로는 의식잃기 몇시간 전부터 가래가끓고 사래가 든거처럼 기침을 했다고 하는데

성별

남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당뇨합병증

안타까운거는 그때 만약 병원에 보호자인 제가 있었으면 미리 가래끓고 사래들린거처럼 증상을보일때 빨리 응급실이나 의사한테 말했으면 살릴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폐암말기 병원에서 기저질환도있어 수술이나 항암도 안된다고 했으니 불가항력이었을까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

    위 상황으로 볼 때 사망의 원인은 흡인성 폐렴으로 추정됩니다. 폐암 환자의 경우 암의 진행으로

    사망하는 것보다 폐렴과 같은 감염성 질환으로 인해 사망하는 빈도가 더 높습니다. 조기에 발견을

    해서 치료를 했다고 하더라도 예후가 좋았을 것이라고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