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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언니에게 뭐라고 조언이나 위로를 해줘야 할까요??

조카가 사춘기가 세게와서 완전 분노조절 장애처럼 변했어요 언니도 너무 우울증이 심해 자신도 부모한테 사랑 받지 못한걸 어필하더라고요 전 중간에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언니께 힘이 되어드리고 싶으시면 먼저 마음을 열고 들어주세요.

    아이의 사춘기와 언니의 우울 모두 힘든 시기니까 함께 버티는 게 중요해요.

    언니께서도 사랑받고 싶어하는 마음 이해해요.

    작은 위로와 공감이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너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주변 도움도 받아보세요.

    언니와 조카 모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 거예요.

  • 사춘기를 힘들게 지나가는 아이들이 있어요. 아이와 부모 모두 힘들고 중간에 낀 가족들도 힘들어요. 대화가 부족하고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대화를 해보려 하고 상담도 추천해요. 

  • 언니에게는 지금 겪는 혼란이 언니 잘못으 아니며 충분히 힘들만한 상황이라는 점을 먼저 공감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가 됩니다. 조카의 사춘기 행동은 감정 조절 미성숙에서 오는 일시적 현상일수 있으니, 어닌가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고 필요하면 상담, 학교 전문기관 도움을 함께 알아봐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