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오래된 냉장고가 전기세의 주범인가요??
15년 정도 쓴 냉장고가 있습니다
냉장고를 바꿀지 말지 고민인데요
연식이 오래됫을 뿐이지 멀쩡하거든요 바꾸는게 낭비 같기도 하고하지만 전기세의
주범인가 싶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래된 냉장고의 특징
1.에너지 효율 저하
10년 이상 된 냉장고는 지금의 1등급 제품보다 2~3배 이상 전기를 먹습니다.
압축기(콤프레서), 단열재, 문 패킹 등이 노후화되면서 효율이 더 떨어집니다.
2.대기 전력 & 냉각 방식 차이
최신 냉장고는 인버터 방식을 써서 상황에 따라 전력 조절을 합니다.
반면, 예전 제품은 단순 On/Off 방식이라 전력 낭비가 큽니다.
3.전기요금으로 환산
15년 된 500리터급 냉장고 → 월 5~7만 원대 전기 소모 가능
최신 1등급 인버터 냉장고 → 같은 용량 기준 1.5~2만 원대 수준
-> 연간 차이가 30만~50만 원 이상 날 수 있습니다.
# 바꾸는 게 나을 때
하루 24시간 돌기 때문에 전기세 부담이 크다면 교체가 유리합니다.
15년 이상 된 제품은 고장 확률도 점점 올라가서 수리비도 만만치 않게 나옵니다.
가전제품 교체 시 정부·지자체에서 에너지 고효율 가전 환급/보조금 제도도 있는 경우가 있어, 실제 부담이 더 줄어듭니다.
냉장고를 바꿀 의향이 있으시면 일렉트릭24로 꼭 문의 주세요. 고객님의 기대에 만족할수 있는 가격으로 모시겠습니다.
냉장고의 경우 24시간 365일 내내 가동됩니다
따라서 구형 모델의 경우 당시 에너지효율등급이 1등급이라고 해도
현재 모델보다 전력 소비량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모델과 비교해서 유리한 쪽으로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래된 냉장고는 전력을 많이 소모 합니다 냉장고 앞면에 보면 소비등급과 전력소비량이 적혀 있는데요
그렇다해도 냉장고 사는것이 전기요금보다 훨씬 지출이 많을 텐데요 냉장고가
아무이상 없다면 좀더
사용하는것이 경제적이지
않을까요
고무패킹이 수명을 다해
냉장고문이 밀폐가 되지 않는다면
냉장을 하기 위해 추가로
전기가 드는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많이 소모할까 싶네요.
전기는 컴퓨터도 은근 잡아 먹습니다
전기가 누수가 되지 않는 이상은 주범이기는 않습니다. 다만 이러한 전자제품을 많이 쓸 경우에는 안전을 위해서 갈아주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요즘은 냉장고도 렌탈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래된 냉장고는 전기세의 주범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10년 이상 된 구형 냉장고는 에너지 효율이 낮고 전력 소모가 많아 가정 내 전기 사용량에서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