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밤이 오면 우울해지고 긴장돼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
고등학교 입학한 지 3일째 됐어요.
모든 게 기대이상으로 좋아서 별 문제는 없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괜히 긴장되고 우울해져요.
이상하게 별 생각 안 하고 있는데도 불안해져요.
조금의 과제가 주어지면 금방 해결할 수 있는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과제가 생겼다는 부분에서 제가 긴장을 하고 불안해하는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긴장을 덜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러다가 금방 지쳐버릴까 두려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밤에 자기전에 가벼운 명상을 해보시거나, 낮시간에 운동 등을 통하여 밤에 잠을 잘 잘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놓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스트레스가 계속 누적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고등학생이라서 그럴겁니다. 고등학교와 중학교는 완전히 다른 세상인것 같지요. 그렇지만, 중학교나 고등학교나 둘다 어른들이 봤을때는 그저 청소년기에 거쳐야 할 하나의 과정일뿐이고, 청춘시절을 돌이킬 수 없다는 것에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시절이 됩니다.
그러니 고등학교에 진학했다는 것으로 두려움이나 우울, 긴장감은 굳이 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순간을 즐기고, 최선을 다한다면 많은 것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건 시간이 지나야 느낄수 있는건데요
현재 정말 막막하고 복잡한거 같은 일들은 최대한 단순하게 정리를 해보세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닌일들이 90% 이상입니다^^
가볍게 단순하게 생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막상해보면 별거 없는데 잘해낼수있는데
무언가 자신에게 닥쳐오는 과제나 새로운것에 두려움부터 느끼는 편이신것 같은데요.
그래도 잘해내고있잖아요.
이것도 잘해낼수있을거야.
난잘할수있어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늦 가지고 마인드컨트롤 하시는게 최선일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