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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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비로 가뭄이 어느정도 해소 될까요?

이번 광복절 연휴에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남부지방은 가뭄이 심하다고 하던데요,

과연 이번비로 가뭄이 어느정도 해소 될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광복절연휴에 남부지방의 가뭄을 해갈할수 있는 비가 내릴수 있을것 같아요.

    습한 남풍이 산지와 부딪히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많은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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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래도 해소 시켜줄 정도의 비 정도는 내리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근데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것 같아서요. 필요한 곳에 더 내리면 좋지요

  • 안녕하세요

    이번 광복절 연휴 후반 내리는 비는 극심한 가뭄을 겪던 남부지방과 제주에 단비가 되어 가뭄 완화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지형적 영향으로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메마른 땅에 일시적인 해갈 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기압계 변동성으로 인해 저수율을 완전히 회복시킬 만큼의 충분한 강수량이 될지는 미지수여서 완전한 가뭄 해소 여부는 비가 그친 후 누적 강수량을 좀 더 지켜보아야 합니다

  • 이번 비로 가뭄이 어느정도 해소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 한두번 내리는 비만으로 완전히 해소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특히 가뭄이 심한 지역은 땅이나 저수지에 충분히 물이 채워지려면 꾸준하게 내려주는 비가 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한두차례보다 며칠 더 비가 내려줘서 가뭄이 있는 곳에는 완전히 해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번 비가 충분히 내린다면 농작물에 급한 물 부족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부 지역은 최근 강수량이 평년의 30%대에 불과하고 저수율도 낮아, 한두 차례 비만으로 가뭄이 완전히 끝나기는 어렵습니다. 저수지를 채울 정도의 지속적인 비가 더 필요합니다.